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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온라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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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at`s Life by 황우식님
writer 이종진 (ip:121.160.164.219)
  • date 2017-06-28 20: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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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식님 전시 인터뷰 ->> http://blog.naver.com/sazinzibb/221041574850











 










 










 










 










 










 










 










 










 



















 










 










 

 










 



























 

 










 



















 

 










 










 










 



















 

 










 










 










 










 










 










 










 










 










 










 









 










황우식님 전시 인터뷰 ->> http://blog.naver.com/sazinzibb/221041574850








 1.자기소개.


저는 거리 스냅을 주로 찍는 street photographer 황우식입니다.
저는 사진여행 중에 만나는 거리의 사람, 다녔던 장소와 그곳에서의 인상적인 모든 순간을 자연스럽게 사진에 담길 원합니다.
특히,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담는다는 것이 최고의 기쁨입니다.



2."That`s Life" 전시 소감 한마디.

기억이란
차곡차곡 모아둔
잊지 않고 담아둔
제가 살아온 나날의 그림자입니다.

그 기억의 그림들이 바로 저의 사진들입니다.
또한 그 기억의 그림자는 우리네 삶의 단편들입니다.
그래서, 저의 사진을 감상하신 모든 분들이 각자의 기억 그 언저리로 소환되어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길 바랍니다.



3.사진경력은 얼마나 되는지.

거의 10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진을 겸하다 보니 꾸준히 사진에 집중했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4.특정사진을 찍기 위해서 겪었던 에피소드.

필리핀 최대의 쓰레기 하치장인 톤도(Tondo) 스모키 마운틴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름다운 해변이 아닌 악취가 진동하는 쓰레기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그곳에서 만난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천사 같은 눈동자.
그런 그들의 모습에서 어느 순간 알지 못 할 위로를 느끼게 되던 아이러니를 발견하였습니다.
자욱한 연기와 악취가 진동하는 쓰레기 하치장은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저의 기억 저편에 또렷하게 남아있습니다.



5.사진을 좋아하게 된 계기.

사진과 여행은 항상 붙어 다니는 실과 바늘 같은 관계인 듯합니다.
워낙 여행을 좋아했고 디지털카메라의 보편화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여행 사진을 찍다 보니
사진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기억이 흐릿해져도,
지난 사진 속 미소와 사진을 둘러싼 모든 것은 언제나 한결같이 저에게 사진을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6.라이카를 접하게 된 이유.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감성 잡지 킨포크(Kinfolk)의 사진을 보면서 사진 속 필름 느낌과 색감에 매료되었던 거 같습니다.
디지털카메라로는 감히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은 마치 수채화 같은 사진 속 색감을 표현할 수 있는 카메라를 찾다 보니
소프트하면서 진중하고 피사체는 선명하게 담아내면서 회화적인 색감을 갖은 라이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7.라이카에서 어떤 카메라와 렌즈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처음 접한 모델은 똑딱이 D-LUX 였으며, 그 이후 라이카 X, X2 그리고 라이카 Q를 1년 정도 사용하다
얼마전에 지금까지 사용했던 카메라를 모두 정리하고 "라이카 M"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렌즈를 하나만 사용해야 한다는 가정을 한다면 35mm 스미룩스입니다.
인물촬영을 좋아하는 저는 50mm 스미룩스도 좋아하지만 인물이나 풍경, 어떠한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35mm 스미룩스를 더욱 좋아합니다.



8.라이카M 시스템의 장점.

RF 방식이라서 사물에 더욱 집중해서 관찰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마치 수동 스틱 기어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기분이라고 표현할까요?
조금은 불편하지만 더욱 카메라 본연의 느낌으로 촬영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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